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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

좌표: 북위 33° 05′ 동경 126° 10′ / 북위 33.09° 동경 126.16°  / 33.09; 1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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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 또는 2021년 제주 해역 지진은 2021년 12월 14일 17시 19분 14초 대한민국 제주도 서귀포시 서남서 41km 해역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M4.9, 모멘트 규모 M4.8의 지진이다.[2] 대한민국 기상청은 최초에 이 지진의 규모를 5.3으로 관측했으나, 3분만에 4.9로 정정했다.[3] 이 지진으로 제주에서 수정 메르칼리 진도 계급 기준 최대 V(로마자 5)의 진동이 감지되었다.[4] 이날 지진은 2021년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규모 1위에 해당하며, 제주도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에 해당하며, 아울러 진앙반경 50㎞ 이내 발생한 지진 가운데 2005년 6월 15일 제주 제주시 고산 남쪽 26㎞ 해역에서 발생한 3.9 규모 지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다.[5]

발생 특성

지진 발생 매커니즘

지진은 제주도 남서쪽 해역에서 거의 남북 방향에 가까운 북서-남동 방향 혹은 동서 방향을 축으로 압력을 받은 주향이동단층형 지진이다.[1] 또한, 제주 서쪽 해상에 존재하는 남-북 주향의 단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6]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했기 때문에, 지진에 의한 피해가 크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된다.[7] 다만 지진을 일으킨 단층이 정확히 활성 단층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소규모의 단층에 의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8] 인근 수심이 얕아 지진해일은 발생하지 않았다.[9]

마라도 관측소에서 최대 PGA 6.891%g를 관측하였다.[10]

진앙 지역의 지진학적 특성

1978년부터 2020년까지의 지진
대한민국 기상청 출처[11]

대한민국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하여 제주도는 상대적인 지진활동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12] 기상청의 국내지진 목록 등에 근거하여, 제주도 인근 해역은 지진이 아에 발생하는 것은 아닌, 산발적으로 지진이 발생하던 곳이었다. 1978년부터 2021년 12월 14일 지진이 발생하기 직전까지 총 89회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2009년부터 10년간 지진이 매해 빠지지 않고 발생했다.[13] 지진 발생빈도는 2003년 이후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진앙지는 제주도 동부 및 서부 해역 여러 곳에 퍼져 있다.[14] 가장 최근에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2년 전인 2019년 10월 20일 발생했으며, 그 이후 2021년까지 규모 2 이하의 미소 지진들만이 발생했다.[15]

한반도 역사지진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1670년(조선 현종 11년) 11월 15일(음력 10월 3일 정해일)에 조선왕조실록에서 제주도에 큰 지진이 일어나 많은 민가의 담벽이 무너지거나 기울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 당시 최고 진도는 VII로 추정된다.[16] 이번 2021년 지진은 1670년 이후 제주도에서 일어난 가장 큰 흔들림(진도)의 지진이다.

1978년 이후 대한민국 기상청의 "국내지진 목록"에 따른 제주도 해역의 주요 지진 (규모 3.0 이상)
  • 1986년 1월 19일 규모 3.0 (제주 서쪽 12km)
  • 2000년 5월 11일 규모 3.1 (서귀포 서쪽 57km)
  • 2005년 6월 15일 규모 3.9 (고산 남쪽 26km)
  • 2008년 5월 31일 규모 4.2 (제주 서쪽 78km)
  • 2010년 8월 28일 규모 3.2 (고산 남남동쪽 45km)
  • 2011년 2월 27일 규모 3.5 (고산 북북서쪽 47km)
  • 2012년 5월 2일 규모 3.4 (고산 북북서쪽 46km)
  • 2012년 6월 19일 규모 3.1 (고산 북서쪽 30km)
  • 2014년 5월 15일 규모 3.4 (고산 남쪽 33km)[17]

여진

12월 14일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진앙 부근에서 최대 규모 2.7의 지진을 포함해 모두 5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제주 지진이 꽤 강해 부근 지각이 안정화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규모 3.0 이하의 지진이 계속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으며,[18] 여진이 수개월에서 1년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19] 12월 15일 오후 3시에는 진앙지 근처에서 규모 2.8의 여진이 발생했다.[20]

지진이 발생한지 약 1달인 2022년 1월 2일까지 총 20회의 여진이 발생했다.[21] 그 대부분이 미소 지진이다. 본진 당일날 대부분의 여진이 발생하고 이후 급격히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보고된 여진은 2021년 12월 22일 발생한 규모 1.7의 지진이다.[22]

대한민국 기상청이 발표한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의 주요 여진은 다음과 같다.[22]

주요 여진 목록
날짜 시간 경·위도 규모(ML) 최대 진도 발생지점 구분
12월 14일 오후 17시 19분 14초 북위 33.09, 동경 126.16 4.9 V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km 해역 본진
오후 17시 29분 5초 북위 33.08, 동경 126.16 1.3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2km 해역 여진
오후 17시 29시 34초 북위 33.12, 동경 126.17 1.5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39km 해역
오후 17시 36분 54초 북위 33.10, 동경 126.16 1.7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km 해역
오후 18시 02분 27초 북위 33.10, 동경 126.16 1.6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km 해역
오후 18시 23분 10초 북위 33.09, 동경 126.15 1.7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2km 해역
오후 18시 24분 58초 북위 33.09, 동경 126.18 1.6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0km 해역
오후 19시 02분 40초 북위 33.10, 동경 126.15 1.5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2km 해역
오후 19시 08분 51초 북위 33.09, 동경 126.18 1.6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0km 해역
오후 19시 14분 46초 북위 33.10, 동경 126.15 1.6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2km 해역
오후 20시 45분 32초 북위 33.08 동경 126.18 1.3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0km 해역
오후 22시 02분 1초 북위 33.09 동경 126.15 1.5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2km 해역
오후 22시 3분 49초 북위 33.08, 동경 126.17 1.5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km 해역
오후 22시 36분 33초 북위 33.08 동경 126.16 1.3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2km 해역
12월 15일 오전 9시 32분 33초 북위 33.09, 동경 126.15 1.7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2km 해역
오후 15시 6분 47초 북위 33.14, 동경 126.15 2.8 I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0km 해역
12월 16일 오전 0시 16분 33초 북위 33.11, 동경 126.17 1.7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0km 해역
오후 21시 3분 3초 북위 33.11, 동경 126.17 1.4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0km 해역
12월 17일 오전 6시 22분 10초 북위 33.12, 동경 126.18 3.2[23] II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38km 해역
12월 18일 오후 23시 50분 49초 북위 33.09, 동경 126.16 1.9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km 해역
12월 22일 오후 21시 14분 27초 북위 33.14 동경 126.18 1.7 I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38km 해역

각지의 진도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의 지역별 진동
진도 지역[24]
V 제주 (남서부 일부지역)
IV 제주 서부지역
III 제주 동부지역·전남 (진도군·해남군 일부지역)
II 경남·광주·전북

주로 전남과 광주, 제주도에 진동이 관측되었다. 또한 이번 지진으로 일본 나가사키현 고토시에서도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기준 진도1의 유감지진을 관측하였다.[25]

피해

제주도 전역에서 건물 흔들림이 감지되었다.[3] 지진이 발생하자마자 서귀포시 제주컨벤션센터 면세점 밖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뛰쳐나왔다.[26] 완도군 등지에서는 건물 전체가 흔들렸다는 신고가 제보되었다.[27] 또 서울소방재난본부에는 5시 22분 서울 강동구 천호동 한 다세대 주택과 오후 5시 24분 중랑구 상봉동 한 빌라가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28]

제주도의 서쪽에 있는 수월봉 해안절벽의 응회암 지층이 이번 지진으로 일부 붕괴되었다.[29]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분석

아무르판의 존재

아무르판의 서쪽 경계는 서해상과 제주도 인근을 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렴형 경계
  발산형 경계
  보존형 경계
  주요 섭입

아무르판유라시아판의 하위 판으로, 유라시아판에 대해 동쪽으로 9–10 mm/yr (판 내부에서는1 mm/yr 내외) 정도 이동하고 있으며,[30] 그 경계는 아직도 확실하지 않지만 한반도 서쪽의 서해에 판의 서쪽 경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31][32] 또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발간한 논문을 볼 때, 서해상에서 내려온 아무르판의 경계는 제주도 인근을 지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에도 불구하고 아무르판의 경계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많다. (중략) 그럼에도 아무르판의 남측 경계를 제주도 하부에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서해 연안지질 위험요소 연구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17)[33]

특히, 2004년 Hamdy, Pil-Ho Park 등은 한반도와 제주도의 상대적인 움직임 속도는 1.7mm/y으로 같은 판으로 해석되어야 함을 설명하고, 아무르판의 남측 경계를 제주도 하부에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다만, 그 위치는 정확하게 명시하지 않았다.

현재의 연구는 아무르판의 남동쪽 경계를 정확하게 알아내지 못하였으나, (아무르판의) 경계가 제주도 남쪽 어딘가에 놓여 있고 이는 이전의 연구가 제시한 경계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전 토론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1) 아무르판의 안정된 부분 내에서 관측소 간의 상대적인 속도는 1.7 mm/yr 이하이고, (2) 이 연구는 한반도와 제주도는 같은 아무르판 위에 있음을 제시한다.

— Present-day relative displacements between the Jeju Island and the Korean peninsula as seen from GPS observation (2004) 번역문[30]

아무르판의 남동쪽 경계가 제주도 남쪽을 지난다는 설명으로 보아, 제주도 남쪽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제주 분지의 존재

제주 분지제주도 남쪽, 동중국해분지(East China Sea Basin)의 북서부에 발달한 열개 분지(pull-apart basin)로서, 북서쪽 경계는 제주 융기대로 구성된다. 분지형성의 기원은 열개작용(rifting)에 의한 분지 형성 또는 주향 이동 단층의 작용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34] 또한 열개 작용에 의해 지구대(graben)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35] 인장력에 의해 만들어진 다수의 정단층들이 분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36] 제주도 남쪽 50km 정도 해역에 이 분지의 북서측 경계가 존재하고, 이 퇴적분지가 단층으로 경계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면[37] 분지의 북서부 경계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2014년의 〈서해 해역의 지진지체구조 및 단층활동 특성조사연구〉 논문의 지진지체구조의 해석에서는 모호면이 매우 급하게 변하는 지역으로 응력이 집중되어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곳이며, 서해에서는 제주도의 남쪽으로 제주 분지의 경계를 따라 모호면이 급하게 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언급하여 사실상 이곳에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였다.[38]

기타

NCT의 일부 멤버들이 제주 지진 발생을 알리는 재난 문자메시지가 울리자 새 앨범 수록곡 '어스퀘이크'(earthquake, 지진)를 흥얼거려 논란이 되었다. 해당 멤버들은 경솔한 행동이었다며 사과했다.[39]

지진이 발생하기 직전에 제주도에서 나타난 양떼구름이 대중들 사이에 지진 전조 현상이라고 부르는 '지진운'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진운'은 유사과학으로 그 근거가 없는 속설이다.[40][41]

같이 보기

각주

  1. “계기진도정보”. 대한민국 기상청. 2021년 12월 14일. 2021년 12월 14일에 확인함. 
  2. 기상청, 국내 최근지진
  3. “제주 서귀포 해역 규모 4.9 지진… “광주 아파트도 흔들렸다””. 조선일보. 2021년 12월 14일. 
  4. “[속보] 기상청 "제주 서귀포 서남서쪽서 규모 5.3 지진 발생". JTBC. 2021년 12월 14일. 
  5. 옥성구. “제주 서귀포 서남서쪽 4.9 규모 지진..16년만 최대(종합)”. 《뉴시스》. 2021년 12월 14일에 확인함. 
  6.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강진 원인은? KBS, 2021.12.14
  7. “제주 지진, 수평 단층 이동으로 피해 줄어”. KBS. 2021년 12월 15일. 
  8. "제주 연안-내륙 지각 변위 통합적 분석 필요". KBS. 2021년 12월 16일. 
  9. “제주 지진 중 가장 강해‥"해일은 발생 안 해". MBC. 2021년 12월 15일. 
  10. “2021년 12월 14일 17시 19분 제주 해역 규모 4.9 지진 지진분석서” (PDF). 대한민국 기상청. 2021년 12월 14일. 2021년 12월 15일에 확인함. 
  11. “국내지진 발생추이의 진앙분포도”. 기상청. 2021년 12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12. “제주도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지진원 특성 분석”. 대한지질학회. 2016년 10월. 제주도 인근 해역은 한반도의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비교적 낮은 지진활동도를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지난 3년 동안 매년 1차례씩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13. “제주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최근 10년간 전국서 세 번째로 많아”. 제주일보. 2019년 12월 24일. 
  14. “제주지역의 지진 발생특성과 대응 시사점”. 제주연구원. 2018년 3월 15일. 
  15. “국내지진 목록', "제주" 검색 결과”. 대한민국 기상청. 2021년 12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8월 7일에 확인함. 
  16. 국립기상연구소(2012) "한반도 역사지진 기록(2년 ~ 1904년)"
  17. “제주 고산 남서쪽 해역 규모 3.5 지진 발생”. YTN. 2014년 5월 15일. 
  18. “[속보] 제주도 규모 4.9 지진 이후 여진 5건 발생”. YTN. 2021년 12월 14일. 
  19. "제주 여진, 1년까지 이어질 수 있어"...불안감 여전”. YTN. 2021년 12월 15일. 
  20. “제주도서 오늘 또 '규모 2.8' 지진 발생…여진 15차례”. SBS. 2021년 12월 15일. 
  21. “국내 최근지진”. 대한민국 기상청. 
  22. “국내지진조회”. 대한민국 기상청. 2022년 8월 5일에 확인함. 
  23. “제주 서귀포 해역에서 규모 3.2 여진”. KBS. 2021년 12월 17일. 
  24. 기상청 지진화산국. “2021년 지진연보” (PDF). 대한민국 기상청. 2022년 5월 23일에 확인함. 
  25. “地震情報(震源・震度情報)” (일본어). 일본 기상청. 2021년 12월 14일. 2021년 12월 14일에 확인함. 
  26. 오현지 (2021년 12월 14일). “제주 인근 4.9규모 지진…"사람들 건물 밖으로 뛰쳐 나와". 뉴스1. 2022년 8월 7일에 확인함. 
  27. 틀:유튜브 인용
  28. 문지연 기자. "서울도 느꼈다" "건물서 '빠각' 소리".. 제주 지진에 쏟아진 글”. 《조선일보》. 2021년 12월 14일에 확인함. 
  29. 문준영 (2021년 12월 16일). “지진에 천연기념물 수월봉 해안절벽도 무너져”. KBS. 2022년 1월 12일에 확인함. 
  30. “Present-day relative displacements between the Jeju Island and the Korean peninsula as seen from GPS observations” (PDF). 
  31. “포커스 - 최근 서해지진과 우리나라의 지진대책 발전 방향”. 사이언스온, 한국지진공학회. 2013년. 
  32. 대한민국 기상청 (2014년). “서해 해역의 지진지체구조 및 단층활동 특성조사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33. “서해 연안지질 위험요소 연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17년. 
  34. “제주 분지 올리고세층의 층서 및 퇴적환경”. 한국석유지질학회. 1999년. 
  35. “남해 제주분지 해역의 퇴적환경 및 지질구조 예비 해석”. 지구물리학회. 2004년. 
  36. “제주분지 제삼기 육성층의 층서 및 퇴적물 기원”.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995년. 
  37. “남해 제주분지에서 화산활동에 의한 분지의 지질구조 해석”. 한국지구물리탐사학회. 
  38. “서해 해역의 지진지체구조 및 단층활동 특성조사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년 4월. 지진지체구조의 해석에서 중요한 것은 모호면이 매우 급하게 변하는 지역으로 응력이 집중되어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서해에서는 제주도의 남쪽으로 제주분지의 경계를 따라 모호면이 급하게 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12페이지) 
  39. “제주 지진 문자에 노래 부른 NCT…사과문도 하루짜리”. SBS. 2021년 12월 16일. 
  40. “[자막뉴스] 제주 하늘에 뜬 지진운? 전문가 의견 직접 들어보니”. YTN. 2021년 12월 15일. 
  41. “지진 발생 20분 전 제주 하늘서 포착된 '이것'…전조 현상?”. SBS. 2021년 12월 15일.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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